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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과의 만남 통한 시민건의 281건 지속 추진

  • 2019-02-11 14:24
  • 아시아뉴스통신=김준회 기자
경기 파주시  최종환 시장은 11일, 지난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을 방문하며 가진 시민과의 만남에서 도출된 민원에 281건에 대해 지속 추진방침을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분야별로 ▲도로 56건(20%) ▲교통 39건(14%) ▲균형발전개발 35건(12%) 등 순으로 접수 됐으며, 읍면동별로는 ▲탄현면 38건 ▲운정동 33건 ▲문산읍 29건 등 순으로 집계됐다.

현장에서 제기된 시민건의에 대해선 최종환 시장이 직접 처리방향과 절차를 상세하게 설명했고, 시간제약으로 서면질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시민에게는 담당부서에서 관련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접수된 281건의 건의는 부서지정과 조정, 유사건의와 공약관련사항 통합, 예산협의 등을 거쳐 시민건의 관리목록으로 확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 그 결과를 다음 시민과의 만남 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처리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해 시정의 신뢰와 추진의 동력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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