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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런일이?” 토트넘 레스터경기에서 또 터진 손흥민 골→EPL TOP10 진입 성공까지

  • 2019-02-11 15:49
  • 아시아뉴스통신=신유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 (사진=ⓒ 손흥민 인스타그램)


손흥민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어제(10일) 경기에서 후반 쐐기골을 성공시키며 3경기 연속 골을 달성한 손흥민.
 
여기에 힘입어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랭킹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일 펼쳐진 2018-19시즌 EPL 26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날카로운 슈팅으로 상대팀 골망을 흔들며 팀을 3-1 승리로 이끌었다.
 

이는 손흥민의 리그 11호골로, 포인트 132점을 따내며 EPL 공식 랭킹 9위로 진입했다. 이는 1위인 모하메드 살라, 라힘 스털링, 에당 아자르 등 당대 내로라하는 축구 선수들의 뒤를 잇는 점수다. 이에 손흥민이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는 상황.
 
이에 많은 국내 축구 팬들은 “한국 선수가 EPL 톱 10에 진입했다는 기사를 보게 될 줄이야”, “감개무량하다 손흥민 대박”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손흥민 주급은 현재 한화로 약 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손흥민 연봉은 소속팀 내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런가하면 최근 '손흥민 첼시 이적설'이 불거져 나오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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