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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젊은 시절 보니 “지금이랑 똑같아” 나이 얼마? “남자가 배우 그만두라고 하면 관둔다” 결혼은?

  • 2019-02-11 16:35
  • 아시아뉴스통신=정지원 기자
▲젊은 시절의 배우 김보연(사진=ⓒSBS '불타는 청춘')



일요일 예능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 활약중인 김보연의 젊은 시절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보연은 70년대 하이틴 스타로 알려졌으며 1983년 서울 국제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보연은 18살에 영화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데뷔했는데 당시 김보연은 청순하고 맑은 외모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김보연의 젊은 시절 모습은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됐는데 풋풋하지만 지금과 별반 다를 것 없는 모습에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다. 김보연의 나이는 올해 63세로 같이 ‘할리우드에서의 아침을’에 출연하는 배우 박정수의 나이는 67세, 박준금의 나이는 58세이다.
 




 
▲배우 김보연의 나이와 결혼, 이혼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사진=ⓒSBS '불타는 청춘')



한편 김보연의 결혼관과 이상형도 화제가 되고 있다. 김보연은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양금석과 감자를 캐던 중 연애 이야기를 하다가 “그 남자가 배우의 일을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둘 것”이라며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면 지금도 다 버리고 떠날 수 있다”고 고백했다.
 
실제 김보연과 전 남편 전노민은 2004년에 결혼했으며 2012년에 이혼했다. 김보연과 전노민 사이에는 두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연은 전노민과의 이혼 후 재혼을 하지 않은 채 생활중이다. 

배우 김보연과 박정수, 박준금의 할리우드 도전기를 담은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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