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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근 신안교육청 행정지원과장 "마을공동체활성화와 행정업무경감 최선"

지난달 부임이후 의욕적 업무추진…솔선수범, 상하 직원간 유대관계 돈독

  • 2019-02-11 16:48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강성근 신안교육청 행정지원과장.(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신안군은 도서벽지로만 이뤄진 전남의 특성을 대변하는 지역입니다. 섬지역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학교자치 정착, 학교행정업무 경감을 통해 교원들이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월 1일자로 부임한 이후 의욕적인 업무추진을 전개하고 있는 신안교육지원청 강성근 행정지원과장의 포부다.

강성근 사무관은 지난 1989년 12월 안좌종고에서 공직에 첫 입문했다.

이후 보성교육청 관리담당, 감사담당관실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4년 7월 1일자로 사무관으로 승진해 광양여고에서 1년, 목포여고에서 2년 간 근무했다.

광양여고와 목포여고에서 근무하면서는 매일 교무실을 방문해 교원들과 스스럼 없이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에 힘썼다. 목포여고에 재직하면서는 과학실 등 노후된 위험시설을 철거하고 과학실 및 특수학급 교실을 증축해 학생안전과 학력제고를 위한 지원행정에 노력했다.

지난 2017년 7월 1일자로 본청 교육과정과에 전입해 교육협력팀장을 지내며 검정고시 업무의 안정적 추진, 취학관리전담기구를 운영해 미취학아동 및 장기결석 아동피해 예방과 선도에 앞장섰다.

업무처리 능력이 샤프하고 대인관계가 유연하다.

매사에 솔선수범하고 책임감이 강해 상하 직원간 유대관계가 돈독하다.

강 과장은 “도교육청과 신안군의 협조를 얻어 노후된 신안교육지원청 청사 이전작업에 속도를 내겠다”면서 “아울러 교육장님을 보좌해 학생중심 교육행정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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