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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시책 현장 설명회

  • 2019-02-12 14:46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시책 현장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김성갑 위원장(거제1)은 12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소상공인 지원시책 현장 설명회’에 참석,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나 경남도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정책 자금 지원이나 결재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제로페이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소상공인들이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김성갑 위원장의 제안으로 처음으로 경남도에서 시책설명회를 추진하게 됐다.

설명회는 거제시를 시작으로 김해, 통영, 남해, 거창 등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 소상공인의 의견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김성갑 위원장은 “경남은 소상공인 사업체와 종사자 비중이 전국에서 부산 다음으로 가장 높아 다양한 고충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 위해 도의회에서도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소상공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