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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당, 13일 청주공항 관련 정책콘서트 개최

  • 2019-02-12 15:18
  •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변재일)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및 미래 비전과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LCC(저비용항공사) 유치를 통한 중부권 거점공항 위상 정립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충북도당은 ‘정책콘서트-충북의 내일을 준비한다’ 두 번째 순서로 13일 오후 2시 ‘청주국제공항, 더 큰 나래를 펴자’를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서 원광희 충북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이 ‘청주국제공항 발전가능성 진단과 향후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좌장을 맡은 이상욱 충북도의원의 사회로 ▸이준경 충북도청 관광항공과장의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및 경제 효과’ ▸박원태 청주대학교 항공학부 교수의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의 과제’ ▸연종영 뉴시스 충북본부장의 ‘언론인이 바라본 청주국제공항 LCC 유치 및 활성화 전략’ ▸강주엽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과장의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청주국제공항의 비전’이라는 주제 발표 후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지정토론 후에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 마련을 위한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방청객들을 대상으로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변재일 도당위원장은 “이번 정책콘서트가 청주국제공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경제성장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과 더불어 청주공항 모기지항공사가 설립된다면 철길과 하늘길을 통해 충북경제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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