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Global News TV

의창구 북면,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 2019-02-12 15:18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사무소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유재준)는 12일 북면사무소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들에게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취지와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근무수칙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참여자 협약서 작성과 작업구역을 편성하고, 노노케어사업 참여자와 대상자를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들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8월 혹서기 휴무) 간 진행된다.

북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근린생활 시설관리 지원사업 62명 ▲노노케어사업 2명 등 총 6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유재준 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은 무엇보다도 작업장에서 안전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도 지키고, 소득창출과 환경정비 활동으로 우리지역이 보다 깨끗해지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에게 소득창출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많은 노인들이 신청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참여 노인은 하루 3시간, 월 30시간 기준으로 27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