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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음주운전 예방, 신임경찰관이 앞장서겠습니다”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사전예방 교육

  • 2019-02-12 13:57
  •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12일 전북 덕진경찰서 '음주운전 예방교육'.(사진제공=덕진경찰서)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남기재)는 12일 덕진경찰서 내 재직기간 5년 미만의 신임경찰관 57명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의식 제고를 위해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윤창호 법’ 시행을 앞두고,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음주운전의 근절을 위한 일환으로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경찰관의 기본자세와 최근 음주운전 사례를 통한 경각심 및 공직 윤리의식 함양을 통한 음주운전 사전예방 등이다.

남기재 덕진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은 어떠한 경우라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음주운전이 근절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경각심을 가지고 근무에 성실히 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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