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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경찰서,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직원에 감사장 전달

  • 2019-02-12 15:25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서장 김병록)는 12일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KEB하나은행 동탄2신도시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A대리는 지난달 28일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검사를 사칭 "대포통장이 범죄에 연루됐으니 돈을 인출해 금감원 직원에게 보여주고 검수 조치 후 돌려주겠다"는 연락을 받은 피해자가 현금 1500만 원을 인출하자 수상하게 여기고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김병록 서장은 "적극적인 신고 덕분에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협업 등 다양한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피해 예방 및 범죄자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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