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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남해해경청장, 창원해경서 찾아 직원들과 소통

  • 2019-02-12 16:00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창원해양경찰서를 방문한 김홍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직원들과 가진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해경)

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는 김홍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12일 오전 창원해경서를 찾아 ‘2019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홍희 청장은 간담회에서 앞서 업무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한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홍희 청장은 간담회를 가진 후 곧바로 마산파출소와 마산해상교통관제센터를 찾아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차하했다.

김홍희 청장은 “해양경찰 스스로가 해양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김홍희 청장은 12일 창원해경서를 시작으로 부산, 통영을 거쳐 15일 울산해경서를 마지막으로 4일간 소속 해경서 4곳을 둘러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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