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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경산시 찾아 청년일자리 현안 해결책 논의

  • 2019-02-12 18:56
  • 아시아뉴스통신=김상범 기자
1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모바일 온라인 콘텐츠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 업체인 ㈜IGS를 방문했다.(사진제공=경북도청)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달 울진군에 이어 두 번째로 12일 경산시를 찾아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한 도정방향 공유와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격의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모바일 온라인 콘텐츠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 업체인 ㈜IGS를 방문하고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돌아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철우 지사는 게임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전문기업인 ㈜IGS를 방문해 변수영 지사장과 직원, 게임콘텐츠 청년기업 대표,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를 만나 게임산업 활성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해 토론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날 이 지사는 "앞으로는 게임산업이 경북의 새로운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 차원에서 게임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산시청에서 열린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애로사항을 건의 받는 등 지역현안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첨단산업 중심지 조성사업장인 경산4일반산업단지 사업 현장을 찾아 현재까지의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철우 지사는 "젊은 도시인 경산시 현장 방문으로 생생한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현실이 어렵지만 게임산업과 청색기술, 뷰티산업 등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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