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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할머니, 김주영 패러디까지 찰떡소화.. 나이는? 패션 센스에 V매거진까지, 유튜브 시작 계기는?

  • 2019-02-12 20: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원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사진=ⓒ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가 예능 ‘박씨네 미장원’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씨네 미장원’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는 하늘, 정재호, 기우쌤, 곽지환과 함게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막례 할머니는 올해 나이 72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이다. 박막례 할머니는 손녀 김유라 씨와 함께 호주 여행을 간 것을 계기로 다양한 컨셉의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박막례 할머니’의 구독자 수는 60만을 넘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의 인기는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막례 할머니는 미국의 구글 본사에 초청되고, 나이를 잊은 센스 있는 패션으로 유명 패션 잡지에 소개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 손녀 김유라(사진=ⓒ김유라 인스타그램)


 
박막례 할머니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특별하다. 손녀 김유라 씨가 박막례 할머니도 치매가 올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다니던 회사까지 퇴사하고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의 좌충우돌 미장원 운영기를 보고 싶다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UMAX ‘박씨네 미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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