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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송도순 나이는? ‘명품 목소리’ 원조 엔터테이너, 검은콩‧굼벵이‧비트즙‧도라지 조청 건강비법

  • 2019-02-12 21:15
  • 아시아뉴스통신=유하영 기자
▲성우 송도순 근황(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예고편)
오늘(12일)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성우 송도순이 근황을 공개했다.
52년차 베테랑 성우인 그녀는 ‘톰과 제리’ 목소리 주인공으로 “이제 그만하려고요”라며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평소 비타민, 굼벵이, 검은콩 등 각종 건강식품을 챙겨 먹는 송도순은 이 날 방송에서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며 근황을 전했다.
과거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송도순은 데뷔 시절 힘든 시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남편의 사업 실패로 전재산을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송도순 나이는 1949년생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967년 TBC 공채 3기 성우로 데뷔해 ‘로드다큐 맛있는 여행’, ‘성공예감’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목소리의 그녀는 현재 스페셜스피치아카데이 원장으로 있으며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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