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월하드라마 사극이 대세 “왕이 된 남자 다음은 해치가 터졌다” 왕이 된 남자 이제 몇부작 남았나

  • 2019-02-12 21:30
  • 아시아뉴스통신=양지우 기자
(사진=ⓒ왕이 된 남자-해치)

‘황후의품격’으로 수목드라마 정상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SBS가 월화드라마 정상도 노리고 있다.

 
어제 11일부터 시작한 SBS의 새로운 월화드라마 드라마 해치가 왕이 된 남자의 뒤를 바짝 쫓았다. 해치는 첫 방송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새로운 월화드라마 강자로 우뚝 섰다. 이는 현재 월화드라마 1인자인 왕이 된 남자의 시청률과 불과 1%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성적이다.
 
특히, 왕이 된 남자는 16부작으로 오늘 방송이 지나면 이제 단 5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왕이 된 남자의 빈자리를 해치가 채울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치와 함께 시작한 아이템, 눈이 부시게도 호평을 받고 있어 치열한 월화드라마 대전이 시작될 전망이다.
 
(사진=ⓒ해치 인물관계도)

해치는 영조의 이야기로 왕자 연잉군 이금, 과거 준비생 박문수, 열혈 다모 여지의 사헌부개혁을 다룬다. 총 48부작이며 일지매, 대풍수를 연출했던 이용석 PD와 이산, 동이. 마의 등을 지필했던 김이영 작가가 참여했다.

1회에서는 주연인 정일우, 권율, 고아라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왕이 된 남자 종영 후 3월 11일부터 진영, 신예은 주연의 후속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