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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담그는법 200만뷰.. ‘랜선라이프’ 심방골주부 나이는? 투박한 자막에도 반응 ‘폭발적’, 운영자 아들까지

  • 2019-02-13 00: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원 기자
▲유튜버 '심방골주부'가 '랜선라이프'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심방골주부 블로그)


 
‘랜선라이프’에 등장해 집밥의 정수를 보여준 유튜브 크리에이터 ‘심방골주부’에 네티즌들이 반응이 폭발적이다. 심방골주부는 김장김치 담그는 법만 20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각종 반찬과 음식 레시피 영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튜버다.
 
심방골주부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그녀의 나이와 전 직업 등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심방골주부는 양봉, 전통장, 고추, 서리태, 벼농사를 짓는 평범한 주부로 알려졌다. 심방골주부의 나이는 62세로 슬하에 아들 2명과 딸 1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방골주부는 원래 ‘심방골주부의 행복한 음식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막내아들의 도움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방골주부의 블로그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심방골주부의 레시피 도움을 받으러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심방골주부의 유튜브 영상(사진=ⓒ심방골주부 유튜브 캡처)



‘랜선라이프’에 출연한 심방골주부의 유튜브 영상은 투박한 자막에도 나박김치, 뚝배기 계란찜 등 어머니가 생각나는 맛있는 음식과 정감 가는 요리법이 나와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심방골주부는 전통 방식으로 직접 만든 장류와 식자재를 고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12일)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주부가 만든 맛있는 음식과 이영자, 대도서관, 윰댕, 김숙의 화려한 먹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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