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주식ㆍ증권 Global News TV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母와 야밤에 실랑이.. “제발 받아주세요” 뜬금없는 추격전까지 팬들 ‘폭소’

  • 2019-02-13 00: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제이쓴이 홍현희 어머니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홍현희 어머니와 야밤에 추격적을 벌이는 근황을 공개해 팬들이 폭소를 감추지 못했다.


‘아내의 맛’ 홍현희 남편 제이쓴은 인스타그램에 홍현희 어머니와 아파트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영상 속에서 홍현희 남편 제이쓴은 홍현희 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리고자 했지만 홍현희 어머니는 이를 사양하면서 홍현희 남편 제이쓴을 피해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의 맛’ 제이쓴은 해당 영상에 “장모님 제발 제가 드리는 용돈 좀 받아주세요”라고 말하며 “장모님 사랑해염”이라는 태그를 남겼다.
 
이에 팬들은 “통장으로 ㅋㅋ 계좌로 보내주세요”, “아픈데 이거 보고 웃는 중”, “아 정말 바람직한 가족 늘 행복하세요”, “장모님도 웃기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홍현희와 제이쓴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나이 38세)와 제이쓴(나이 34세)은 국가비-조쉬, 함소원-진화, 이만기-한숙희와는 다른 코믹 커플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홍현희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교수이며, 홍현희와 제이쓴은 4살 나이 차이로 지난 2018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의 유쾌한 신혼 생활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볼 수 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