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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국가비 도플갱어 등장? 이목구비 싱크로율 100%에 ‘누구야?’ 연하남편 조쉬와의 근황은?

  • 2019-02-13 00: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원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국가비가 남편 영국남자를 비롯해 자신의 집안 식구를 소개했다(사진=ⓒ국가비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 국가비(나이 32세)가 자신의 도플갱어와 남편인 영국남자 조쉬와 함께 근황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내의 맛’ 국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가비+올리지 가족은 2월 휴가 중! 그리구 호주에서 동생과 상봉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국가비 동생 국에스더와 남편 영국남자 조쉬가 함께 있는 모습을 올렸다.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국가와 국가비 동생 국에스더, 그리고 남편 영국남자 조쉬(사진=ⓒ국가비 인스타그램)




국가비 인스타그램에서 국가비와 동생 국에스더는 이목구비 싱크료율 100%을 자랑하며 쌍둥이 급으로 닮은 외모를 하고 있었다.
 
이에 팬들은 “동생이랑 너무 닮아서 쌍둥인줄!”, “동생이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가비 언니랑 에스더 언니 더 예뻐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가비의 동생 국에스더는 현재 호주에 거주중이며 국가비와 마찬가지로 여러 나라를 오가며 다양한 문화를 겪은 TCK(제 3문화 아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스페인과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현재는 영국에서 1살 연하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국가비는 방송 출연 이후 매회 국적과 본명, 집안 등 모든 것이 이슈화되는 등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