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아니떈 굴뚝에 연기나랴” 나영석-정유미 불륜 찌라시(지라시), 디스패치 입장은? 사실무근에도 악플 쇄도

  • 2019-02-13 00: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원 기자
▲배우 정유미가 나영석과 불륜 찌라시(지라시)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를 둘러싼 불륜 찌라시(지라시)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처벌이 가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나영석과 정유미는 tvN 예능 ‘윤식당’을 통해 인연이 된 바 있다.
 
나영석과 정유미의 불륜 찌라시(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 졌음에도 몇몇 네티즌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찌라시가 유포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나영석-정유미 찌라시(지라시)를 본 네티즌들 중 일부는 “방송작가들 사이에서 어떤 소문들이 돌았길래 불륜설까지 나왔을까”, “방송 작가들에게 들었다면 상당히 신뢰성 있는 것 아닌가”, “연예계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영석PD가 연출한 '윤식당'에 출연했던 배우 정유미(사진=ⓒtvN '윤식당')



한편 연예계의 특종을 전달해 화제가 되는 디스패치 등의 각종 언론사에서는 나영석-정유미 찌라시(지라시)를 최초로 작성한 30세 방송작가와 이를 온라인에 게재한 26살 간호사 등 6명을 입건했으며, 욕설을 단 뮤직의 39세 남성까지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영석-정유미 찌라시 최초 유포자가 방송작가라는 것이 충격이다”, “그 작가 업계서 퇴출되겠네”, “저런 걸 왜 작성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나영석-정유미 찌라시(지라시)를 유표한 당사자들을 비난했다.
 
나영석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정유미는 올해 나이 35세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