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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학습연구소, 학생의 지식 영역 확장 위해 심화과정 커리큘럼 체계화

  • 2019-02-19 18:52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b 기자
온라인 화상교육 전문기업 건강한학습연구소는 학생의 지식의 영역이 보다 확장될 수 있도록 교과연계 G1디베이트(이하 지원디베이트) 수업에 심화과정을 녹여 커리큘럼을 체계화하였다고 밝혔다.

건강한학습연구소가 개발한 지원디베이트는 주입식 교육의 문제를 보완하고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교수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업은 초등부부터 고등부 교과 수업 전 과정을 읽고, 쓰고, 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사와 역할을 바꾸는 수업 방식은 학생의 인성 향상 및 학습효과 증진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학생이 온라인상에서1:1로 만나기 때문에 학생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업이 가능하고 공간과 시간 제약을 최소화할 수 있다.
건강한학습연구소의 커리큘럼은 내신대비과정, 수능대비과정, 수시대비과정 등이 있으며, 진로상담 및 입시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학습연구소 이동우 대표는 “주입식 교육은 상위 5% 안에 드는 학생을 위한 구조이고 이러한 방식은 나머지 95%의 학생은 수업의 진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또 한명의 선생님이 다수의 학생을 가르치게 되면 학생은 주도적인 수업을 할 수 없다. 이에 성적여부와 관계없이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 방식을 통해 학생의 인성과 공부에 대한 주도성을 변화시킴으로써 공부도 더욱 잘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원디베이트 방식의 수업을 접한 중하위권의 학생들이 공부에 열의가 생겨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고, 이 변화에 부모는 즐겁게 공부하며 발전하는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하위권이었던 대다수의 중, 고등학생들이 짧은 기간에(2~10개월) 상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보였다는 게 연구소의 설명이다.

건강한학습연구소의 수강문의 및 ‘꼴찌에서 2달 만에 1등한 비법’ 등과 관련된 지원디베이트 교수법에 대한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지원디베이트 교과연계 수업의 목표는 단순히 성적향상만을 쫓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되었을 때 필요한 사고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인성 등을 고르게 아우를 수 있는 창의적인 융합인재로 키우는 것”이라며 “건강한학습연구소는 회사의 교육철학에 부합하는 전문 강사진과 함께 토론수업을 하는 동안 좋은 습관이 생겨 100년 인생에서 나머지 80년 동안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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