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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 남도학숙·서울협력본부 방문

입사생들과 소통 간담회 , 화순 문행주의원 기탁금 전달

  • 2019-03-14 17:17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4일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들이 남도학숙을 방문 현장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혜자)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협력본부와 남도학숙(제1·2관)을 방문해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방문을 통해 서울협력본부 업무보고 청취와 남도학숙 운영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제2학숙(은평관) 구내식당에서 입사생들과 점심을 함께 나누며 소통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도학숙은 수도권에서 대학생활을 하는 전남·광주지역 학생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남도와 광주시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숙사이다.

지난 1994년 서울 동작구에 개관한 제1관은 총 850명이며, 은평구에 지난해에 개관한 제2관은 604명의 대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혜자 위원장은 “남도학숙이 전남 인재양성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이곳에서 청년들이 미래에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문행주 의원은 즉석에서 개인 사비로“학생들이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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