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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남자친구 이동민, 사건 이후 심경 고백.."잡생각말고 공부나해" 과거 발언까지 수면 위로

  • 2019-04-19 00:00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유튜버 양예원과 남자친구 이동민(사진=ⓒ유튜브 '비글커플')

유튜버 양예원의 남자친구 이동민이 사건 이후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이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버 양예원의 사건에 대해 정리된 것에 의하면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최 씨가 지난 2015년 7월에 서울에 있는 한 스튜데오에서 양 씨에게 신체가 노출되는 사진을 강제로 찍게 하고 지인에게 115장의 사진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유튜버 양예원의 남자친구는 이 사건에 대해 자신의 SNS에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양예원 남자친구는 "너무나 화가나고 속상하고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았다"며 "무엇보다 힘든 것은 너무 슬퍼하고 아파하며 밥도 한 끼 먹지 못하고 잠도 한 숨 못자고 나쁜 생각까지 하는 예원이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버 양예원 남자친구 이동민이 남긴 글(사진=ⓒ이동민 SNS)



이어 양예원 남자친구는 "피해자가 왜 숨아야 하냐. 그렇지 않아도 아프고 힘든데 왜 많은 사람들의 성희롱 대상이 되어야 하고 이렇게 아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양예원 남자친구 이동민은 양예원과 함께 지난 2017년부터 유튜브 채널 '비글커플'을 운영하며 달달한 커플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양예원 남자친구 이동민은 과거 SNS에서 북한 관련 이슈가 나올 때 "잡생각말고 공부나 해 이 나라는 오빠가 지켜줄테니"라는 글과 함께 군복을 입은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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