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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인 명도암, 도채비 통해 제주여행 아트스페이스 선언

시민극단 몸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가을공연 연습실 제공

  • 2019-04-24 22:50
  •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아트 인 명도암에 모인 문화놀이터 도채비 시민극단 몸낭 단원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제주시 명도암에 핫한 문화공간이 오랜 준비 후 새로이 문을 연다.

 
5월 18일 오픈하는 강부언 갤러리 ‘아트 인 명도암’(대표 강부언)이 주인공이다.
 
지난 24일 저녁 문화놀이터 도채비(대표 변종수)의 시민극단 몸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대본 연습이 이곳에서 진행되며 지역 아트스페이스 운영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노출 콘크리트를 활용한 2층을 지역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 강부언 작가의 작품은 물론 특별 기획전도 진행될 예정이라 지역 예술인들이 거는 기대가 크다.
 
특히 1층은 와인바로 운영될 예정이라 커피 위주의 갤러리 카페와는 차별된 컨셉라이징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는 박창호씨는 빵굽는 놀이 카페 운영자 출신으로 식음료 운영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날 것이며 와인공간을 통한 지역 콜랙터 양성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 아이들의 빵 굽는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도 지역민들과 제주여행자들이 반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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