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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산림 항공, '가정의 달' 맞아 산불 총력 대응

모임 많은 가정의 달 맞아 산불 진화 대응 태세 완비

  • 2019-05-02 16:54
  • 아시아뉴스통신=윤요섭 기자
사진=산림청 핼기가 물을 투하하는 장면.

산림청 양산 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산불 대응에 온 힘을 다한다고 밝혔다.


5월은 1일 근로자의 날 외에도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등 휴일 및 공휴일 많은 달이니만큼, 산불 발생의 위험도가 크다고 판단이 된다.

관리소는 이에 대비해 산불 진화 헬기 정비를 통해 언제든지 산불 진화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도 산불에 대비하여 일몰까지 출동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김숙희 소장은 "예년보다 건조하고 강수량이 적어 산불 발생 건수가 많았으며, 산림피해 또한 1,971ha나 된다."며 "산불 진화 전문기관으로서 산불위험이 예측되는 가정의 달에 대비하여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가 되도록 하겠으며, 해운대, 강릉 산불과 같은 대형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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