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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초대형 사이클론 '파니' 피해 속출

  • 2019-05-05 10:48
  • 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쿨나에서 사람들이 모래주머니로 둑을 쌓고 있다. 초대형 사이클론 '파니'가 강한 바람과 폭우 그리고 번개를 동반하며 방글라데시 서남부 지역에 상륙했다. 현재까지 방글라데시에서는 6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 당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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