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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 '휠라X정희 제주 사진전' 개최

  • 2019-05-07 12:26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마리아나관광청이 '휠라x정희(正熙) 제주 사진전'을 개최했다.(사진제공=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은 오는 19일까지 제주 애월 팜파네(Palmpane) 카페에서 '휠라x정희(正熙) 제주 사진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본 전시회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섬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가수 ‘이정’이 작가 정희(正熙)로 써 마리아나에서 직접 촬영한 다양한 사진 작품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

제주 애월 팜파네 (Palmpane) 카페에서 진행되는 본 전시회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 3개의 섬에서 촬영한 사진을 3개의 독립된 공간에 전시해 각 섬의 이색적인 특징과 매력을 표현했다. 본 전시는 가수 이정이 작년 9월 'Hello Island, Rota' 전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사진 전시회로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에 아티스트의 개성을 더하는 아트 프로젝트인 'FILA X ARTIST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지난 4일 '휠라x정희(正熙) 제주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밴드 네덜란드 튤립농장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정이 아닌 사진작가 정희(正熙)가 본 전시 작품에 관한 해설과 여행 경험을 풀어내는 미니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 외에도 카페 외부에 마련된 다양한 포토존 공간을 통해 작품에 표현된 마리아나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

김은정 마리아나관광청 팀장은 “제주도에서 만나는 또 다른 아름다운 섬, 마리아나 사진 전시회를 통해 섬이 주는 특별한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느껴 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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