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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버스정류장 등 16곳에 공공와이파이존 구축해

  • 2019-05-13 18:24
  • 아시아뉴스통신=송경식 기자
안양시는 버스정류장과 병목안캠핑장, 평촌인라인스케이트장, 명학공원 등 16곳에 공공와이파이존을 구축했다. 사진은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공공와이파이존 모습./사진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는 버스정류장 13곳과 병목안캠핑장 등 3곳 등 16곳에 공공와이파이존을 추가로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곳은 비산사거리와 인덕원, 시외버스정류장 등 승객이 많은 버스정류장 13곳과 병목안캠핑장, 평촌인라인스케이트장, 명학공원 등 3곳이다.



시는 이번 설치로 관내에 공공와이파이존이 설치된 곳은 모두 253곳으로 늘어났다.

이곳에서는 모바일폰이나 무선기능을 가진 컴퓨터로 별도 통신요금 없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공공와이파이존을 꾸준히 구축해 통신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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