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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주인공을 찾았다

범서고 류재광 교사·김희자 장학관·신정고 강미희 교사·방어진중 이윤희 교사·구영중 노수진 교사·두동초 차영기 교장·고헌초 우원태 교사

  • 2019-05-13 23:05
  • 아시아뉴스통신=윤요섭 기자
김희자 장학관./사진=울산교육청

울산교육청은 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일선 교육 현장에서 교육 발전을 위해 특색있는 교육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는 선생님들을 찾아봤다.


교원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 연계한 연구 활동을 하며 동료 교사들과 사례를 나누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소통하고 있었다.

△ 울산의 도시 재생 사업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이 울산에 대한 애향심을 기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범서고 류재광 교사) △ '책 매개로 하는 교과융합 수업' 창안하여 수업에 적용(청소년 소설 작가인 신정고 강미희 교사)△질병으로 소외당하던 학생에게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기를 지도(방어진중 이윤희 교사) △ 다양한 수학 퍼즐 수업 등으로 수학에 흥미를 가지도록 지도(구영중 조수진 교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서로 나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의 자원 인사를 적극 활용(두동초 차영기 교장) △ 탁구를 통한 학생과 교사 간 대화와 소통으로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며 소통 (고한초 오원태 교사) △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보인 월급 나눠 간식과 수업료를 내주는 사랑 실천(창의 인성교육과 김희자 장학관) 

각 교육 현장에는 교육에 대한 열정과 학생에 대한 사랑으로 미래인재 양성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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