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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어비스 인물관계도 뜻? “내 피가 흐르거든” 이성재-권수현 부자 관계 암시?

  • 2019-05-14 09:26
  • 아시아뉴스통신=이다래 기자
▲'어비스' 인물관계도(사진=ⓒtvN)
월화드라마 ‘어비스’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보영, 안효섭, 이성재, 이시언 주연의 드라마 ‘어비스’는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를 줄거리로 한다.
 
어비스는 심연, 깊은 구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극중에서는 영혼 소생 구슬로 통한다.
 
전작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를 연출한 유제원PD와 문수연 작가가 뭉쳤다.
 
13일 방송에서는 고세연(박보영)-차민(안효섭)-박동철(이시언)이 공조 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60대 노인으로 부활한 오영철(이성재)의 섬뜩한 살인이 이어져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 오영철은 자신을 체포하려는 서지욱(권수현)에게 “넌 어차피 진작 알고 있었잖아? 내가 오영철의 애비가 아니란 것도. 난 누구보다 널 잘 아니까. 네 놈한테는 내 피가 흐르거든”이라는 멘트를 날려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기자분들도 연기도 몰입도 굿굿”, “어제 긴장감넘치고 웃겼다. 이시언 끼고 3명 케미 좋더라”, “드라마가 어수선하고 산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