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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사랑카드’ 발행 골목 상권·전통시장 활성화

  • 2019-05-14 11:17
  • 아시아뉴스통신=오종환 기자
/구리시 지역 화폐 ‘구리사랑카드’ 이미지(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4일, 지난 10일 지역 화폐인 구리사랑카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시가 올해 발행하는 지역 화폐 규모는 총 55억원으로 정책 발행 35억원(청년기본소득 29억원, 산후조리비 6억원)과 일반 발행 20억을 목표로 해 시민판매 개시와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구리사랑카드’는 발행 기념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충전 금액의 10%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축제와 명절 전후에도 예산 범위 내에서 10%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구리사랑카드’를 발행 기념 이벤트 후에도 6%의 인센티브를 이어갈 계획이다.


개인 혜택 한도 구매액은 월50만원, 연600만원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카드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신청의 경우에는 App Store와Google play에서‘경기지역화폐’를 검색하여 앱 설치 후 신청하면 3∼5일 이내에 카드를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의 경우에는 5월 중 NH농협에 방문해 신청하면 카드 등록 후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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