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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북면 쇠파이프로 부부 상해 사건 발생···불법어로행위 방해 앙심

  • 2019-05-14 14:26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경찰서 전경(사진제공=영월경찰서)

강원 영월경찰서는 북면 소재에서 13일 피의자 A모(65)씨가 불법어로행위에 대해 이웃주민인 B모(63 여)씨 부부가 신고를 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쇠파이프로 폭행을 가해 특수폭행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65)씨가 피해자 B(63 여)모씨 집 근처 하천에서 밧데리로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것을 신고를 해 불법어로행위를 하지 못하게 하자 앙심을 품고 쇠파이프로 B씨 부부를 찾아가 폭행을 가한 혐의다.

이에 피해자 B씨가 112 신고로 지구대에서 출동해 사건 현장 50여m 떨어진 집 근처에서 피의자 A씨를 바로 검거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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