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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구리시 인창동 철도부지공원, 생색내기용 '공원인가 우범지대인가?' 의심

  • 2019-05-14 15:09
  • 아시아뉴스통신=김신근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동 철도부지공원(응달말로 40번길)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었지만, 휴식과 운동을 하는 사람은 없고 쓰레기더미와 먹다남은 음식물 쓰레기가 뒹굴고 있는 주취자들의 아지트화가 되면서 공원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사진=김신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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