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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분기 6299억 영업적자...국제 연료값 상승

  • 2019-05-14 16:57
  • 아시아뉴스통신=윤요섭 기자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가 올해 1분기 6000억 원대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손실이 5천23억 원 늘었다.

적자 원인으로는 국제 연료값 상승으로 민간발전소에서 사들이는 전력 비용이 7000억 원 늘었고, 전기 판매량 감소로 수익이 3000억 원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올해 1분기 원전이용률은 75.8%,지난해보다 20% 포인트 올랐다며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적자라는 지적에 강력히 부인했다.

한전은 탈원전 논란 속에 원전이 재가동되면 공사비 절감 등 재무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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