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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논현署, 개인택시 종사자 대상 ‘깜빡이 켜기’ 홍보 실시

  • 2019-05-14 18:57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논현署, 개인택시 종사자 대상 ‘깜빡이 켜기’ 홍보 실시했다.(사진제공=논현경찰서)

인천논현경찰서(서장 이상훈)는 5월 13일 오후 2시 쯤, 개인택시 일제점검 장소인 안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 인근에서 차량 방향시지등(깜빡이) 사용 확산을 위한 ‘깜빡이 켜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인천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실시하는 개인택시 일제 점검기간을 맞이하여 개인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깜빡이 조작 생활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깜빡이 켜는 배려운전, 기다려주는 양보운전’라는 슬로건이 새겨진 플랜카드와 배너를 설치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며 ‘깜빡이 켜기’ 중요성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개인택시 차량(100대) 후면에 ‘깜빡이 켜기’ 차량용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인천시 방방곳곳을 누비며 다니는 택시차량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깜빡이 켜기’ 생활화로 안전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운전자가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인 ‘방향지시등(깜빡이) 켜기’를 통해 배려운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별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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