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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 열어

- 14일 오후 6시 부산케이비에스(KBS)홀에서 스승의 날 기념행사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한 열린콘서트 열어
- 오는 18. 오전 10시 스포원파크에서 2019년 민간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대회 열어

  • 2019-05-14 19:13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정관일반산업단지 직장어린이집 모습./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는 부산시어린이집연합회의 가정분과위원회(회장 이윤옥)와 민간분과위원회(회장 박점순)가 주최·주관하는 스승의 날 기념행사가 각각 14일과 오는 18일에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가정분과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부터 부산케이비에스(KBS)홀에서 시장, 시의회부의장, 국회의원, 보육 교직원 등 1,6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한 열린콘서트를 연다.
 
행사는 식전행사 1부 공식행사 2부 문화행사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유공자 표창과 더불어 보육교직원들에 대한 카네이션 전달과 가정분과위원회에서 모금한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도 함께 열린다.
 
기탁된 기부금은 시설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어린이 보호시설에 전달된다. 2부 문화행사공연에는 가수 김연자씨와 제이케이(JK)김동욱, 노라조가 흥겨운 무대를 꾸며 스승의 날을 축하한다.
 
또한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스포원파크 실내체육관에서는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시 2019년 민간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대회가 펼쳐진다. 행사에는 보육교직원을 비롯한 약 3천여 명이 참여해 유공자 표창 체육대회 등으로 스승의 날을 축하하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보육하는 선생님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주역이라며 업무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xsan724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