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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마켓’ 17~18일 두번째 장터 개최

  • 2019-05-15 10:20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마켓' 장터 개최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영월 종합상가 광장에서 17일 ~18일 오후 1시부터 ‘영월마켓’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에 개장한 ‘영월마켓’은 영월의 사회적 경제인들이 주축이 되어 재래시장과 연계한 플리마켓으로, 영월종합상가의 수작을 부리다와 연대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

또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의 특산품이나 수제품,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이번에 열리는 장터에는 사회적경제 기업인을 비롯해 농업인, 수공예작가 등 20팀 40여명이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한편 이봉희 사회적경제협의회 대표는 “영월마켓 행사를 지속 운영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분위기를 만들 것이다”며“재래시장과 상생하는 마켓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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