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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의회·용산구의회 상생협력 방안 논의

  • 2019-05-15 10:25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군의회 전경.(사진제공=영월군의회)

강원 영월군의회는 15일 영월군의회를 방문한 서울시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 및 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효율적인 의회운영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가졌다.

 
용산구의회는 영월군 방문을 통해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수집하고 마차리 폐광촌 및 탄광문화촌 등의 현장 시찰을 통해 용산구에서 운영 중인 유사사업 추진에 접목하기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윤길로 의장은 “용산구의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간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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