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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예술인들,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공연과 전시, 경연 펼친다.

  • 2019-05-15 11:17
  • 아시아뉴스통신=김준회 기자
파주예술인들이 마련한 예술제가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운정과 문산행복센터에서 열린다.사진제공=파주시


경기 파주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예총 파주지회가 주관하는 ‘제21회 파주예술제’가 이달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운정행복센터와 문산행복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파주예술제는 파주예총 9개 협회(문인·미술·연극·음악·국악·사진작가·무용·연예예술인·영화)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과 전시, 경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5월 22일 오후 7시30분 운정행복센터에서 ‘물고기가 된 남자’ 연극을 시작으로 펼쳐질 예술제는 ▲신나는 클래식(24일 오후7시30분 솔가람아트홀) ▲어린이 미술·휘호대회(25일 오전10시 유비파크 앞) ▲지역별 노래교실 경연대회(30일 오후7시 문산행복센터) ▲춤의 향연속으로(31일 오후 7시30분 운정행복센터) ▲시화전(22~30일 운정행복센터) ▲미술전시회(5월24일~6월5일 운정행복센터) ▲사진전(23~28일 문산행복센터) 등이 마련된다.


파주시와 (사)한국예총 파주지회는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다양한 예술 장르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파주예술제에 파주시민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또는 파주예총 사무국(031-944-33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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