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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모두 24건 불필요 조례 정비

  • 2019-05-15 17:46
  • 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충북 충주시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논의 자료사진.(사진제공=충주시의회)

충북 충주시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가 지난 7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제228회 임시회에서 구성하고 제230회 정례회에서 활동계획서 채택을 시작으로 활동해 온 조특위는 16일 제2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결과 보고만을 남겨두고 있다.
 
조특위는 그동안 시 조례와 규칙 404건을 검토, 불합리한 조례를 발굴한 뒤 11차례 위원회를 열어 쟁점 사항을 충분히 논의한 끝에 24건을 정비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내실 있는 조례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일방향적인 기존방식을 탈피해 집행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진행하고 광범위한 시민들의 의견 등을 수렴해 반영했다.
 
권정희 위원장은 “의원 상호간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 협의하고 토론하면서 불필요한 조례를 하나하나 정비하도록 노력했다”며 “조특위 종료 후에도 시민복리증진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조례 정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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