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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참여자 전체교육 진행

자활의지 키우기, 창의적·진취적 사고 통해 사회적응능력 향상 도움

  • 2019-05-15 12:20
  •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전북 김제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전북 김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복례)는 15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전체교육’을 고용·복지 공동교육관에서 실시했다.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전체교육’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자활의지를 키우고 창의적이고 진취적 사고를 통해 사회적응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인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인권교육, 그리고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역량과 사회적응 향상을 위한 인문학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을 주관한 김제지역자활센터 김복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사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고 자활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며 자활사업에 참여한 경험과 훈련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일반 노동시장으로 취·창업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써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자활의욕고취 및 자립능력향상을 지원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제시에는 현재 세차, 세탁, 영농, 카페 사업단 등 10개 사업에 110여명이 참여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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