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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호밀밭의 파수꾼, 지역특화소재콘텐츠개발에 선정

  • 2019-05-15 19:00
  • 아시아뉴스통신=손태석 기자
 
지금까지 이런 에니메이션은 없었다. 경남 최초의 3DTV 에니메이션 ‘별주부전’ 화보모습(사진제공=호밀밭의 파수꾼)

부산.경남 에니메이션 선두기업 ‘호밀밭의 파수꾼’이 경남 진주시 지역특화소재콘텐츠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OCA(한국콘텐츠진흥원)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출연한 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9 지역특화소재콘텐츠개발 지원사업에서 경남 진주시가 최종선정 됐다고 15일 밝혔다.
 
진주시는 진주익룡발자국의 대표캐릭터(가칭 아기익룡 듕가)를 에니메이션을 제작해서, 이를 이용해 박물관내 AR,VR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 콘테츠를 개발할 예정이며. 에니메이션 제작사인 ‘호밀밭의 파수꾼’은 올해 한국콘텐츠 진흥원 지역특화사업과 부산IP지원사업인 ‘별주부전,(영문명:캘리포니아비치)’ 사업에도 선정됐다.
 
 
부산.경남에서 올해 동시에 창업한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사로 Startup하는 ‘호밀밭의 파수꾼은 권일룡대표와 목성문감독, 박경보 슈퍼바이저, 중국PD 류아평, 초천천 등은 이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제들이다.
 

또한 이번 에니메이션제작에 점박이SPC(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제작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한다.
 
특히 경남 최초로 3DTV시리즈로 제작되는 별주부전은 경남 사천시가 발원지인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원형이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스토리레벨업 사업으로 선정되어 7종의 캐릭터 저작권이 등록되었다.
 
그리고 부산 정보산업진흥원이 부산IP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별주부전(영문명:캘리포니아비치)’ 또한 7종의 캐릭터 저작권을 등록했으며, 올해 부산콘텐츠마켓에 초대되어 ‘별주부전’을 전시하고 2019년 경남 스타트업 서바이벌 지원사업등에 참여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권일룡대표는 “올해 설립된 지역기업이지만 2016 한국 학술연구재단 최치원기반의 애니메이션 <고운의 길>, 드라마 <왕과나>,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포비든킹덤>, 애니메이션 <발달린꼬등어>의 제작참여했으며, 애니메이션 <벅스타임>Preproduction, 3D TV시리즈<치치핑핑> 제작에 참여하는 등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콘텐츠제작사로 부가적으로 VR.AR등 뉴미디어플레폼으로 확장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Startup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태석 (elroi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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