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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 2019-05-16 08:26
  •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산청군의회 본회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경남 산청군의회(의장 이만규)는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산청군 인구정책에 관한 조례안’, ‘사리캠핑장 위탁운영 동의안’등 14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의원이  발의한 ‘산청군 빈집정비 지원 조례안’, ‘산청군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안’, ‘산청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8건의 조례안과 규칙안을 심의해, 원안∙수정 가결했다.

그리고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답사 시 드러난 의견과 개선사항은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한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반장은 “집행기관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18개소의 현장을 찾아 전반적인 실태 점검과 아울러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의 생활환경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만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심의와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에 노력하신 의원들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심의할 때 나온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군정에 반영해 산청군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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