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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WINNER) ‘음원 강타’ 한 번 들으면 멈출 수 없다? 남태현, 위너 탈퇴한 이유 ‘재조명’

  • 2019-05-16 09:09
  • 아시아뉴스통신=신빛나라 기자
▲신곡으로 컴백한 그룹 위너 (사진=ⓒ 위너 공식 인스타그램)
YG 엔터테인먼트의 보이 그룹 위너가 신곡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컴백과 동시에 음원 사이트를 올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위너는 5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나와 팬들 앞에 섰다. 올해로 데뷔 5년 차가 된 아이돌 그룹 위너는 이번 신곡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위너는 지난 2014년 5인조 보이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2016년 멤버 남태현이 팀을 탈퇴하면서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4인조로 팀을 재정비했다.
 

당시 남태현은 “그룹 위너와는 음악적으로 가고자 하는 길이 달랐다”고 팀 탈퇴 이유를 언급했다. 이후 남태현은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다.
 
남태현은 최근 동료 뮤지션 장재인과 열애 사실을 밝혀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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