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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한국사, ‘스카이캐슬’ 실사판? 인스타 집 공개 규모 어마어마…나이에 화들짝!

  • 2019-05-16 09:13
  • 아시아뉴스통신=이다래 기자
▲한국사 이다지 강사 집(사진=ⓒ이다지인스타그램)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사 이다지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보금자리 새로운 출발. 좋은 일만 있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이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속 이다지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에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뷰를 자랑한다. 누리꾼들은 해당 집을 롯데월드 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라고 밝히며 그의 수입을 짐작하게 했다. 해당 집의 분양가는 40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지는 ‘라디오스타’에서 100억 계약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그렇게 받는 분도 계시다 들었지만 나는 선택과목 강사다. 국영수 강사의 경우 매출이 중소기업에 버금가는 분들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국사 이다지 강사(사진=ⓒ이다지인스타그램)

한편 이다지는 올해 나이 35세로 학력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증권사에 2년간 몸 담다 사립고등학교에서 역사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2013년 EBS 강사로 활동을 시작, 입성과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끌며 교직을 내려놓고 본격적인 EBS 강사로 몸을 담았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KBS ‘역사저널 그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SBS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스펙으로 인기가 높아지자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을 향한 성희롱 악플이 쏟아졌고 이다지는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고소를 준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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