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홍민식 충북도부교육감, 전국소년체전 참가 훈련선수 격려

16일 오후 충주여중과 청주여중 잇따라 방문 

  • 2019-05-16 09:14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16일 홍민식 충북도부교육감(뒷줄 왼쪽 일곱번째)이 충주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홍민식 충북도부교육감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훈련장을 찾아 격려에 나선다.


16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홍 부교육감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날 오후 충주여자중학교와 청주여자중학교를 잇따라 방문한다.

홍 부교육감은 이날 오후 1시 충주여중 훈련장을 찾아 학생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지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한다. 

이어 오후 5시에는 청주여중을 찾아 농구·테니스·체조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한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북도선수단은 선수 800명, 임원 310명 등 모두 1110명이 초등학교 20종목, 중학교 35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홍 부교육감은 이날 선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경쟁이 아닌 즐기는 경기를 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동안 즐기면서 대회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말할 계획이다. 

또 지도교사와 운동부 지도자들에게도 “수고가 많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선수들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교와 훈련장을 찾아 격려를 진행해 왔으며 충북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에 힘써왔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