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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광장동 집, 전용 165㎡ 12억 3000만원 ‘화제’ 완벽한 조망+침실 4개까지…혼전임신해 화제

  • 2019-05-16 10:03
  • 아시아뉴스통신=신빛나라 기자
▲배우 박한별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이 남편 유인석을 위해 자필탄원서를 제출해 큰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박한별이 실거주하고 있다는 광장동 집이 화제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배우 박한별이 실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유진스웰’ 아파트는 165㎡(이하 전용면적)가 지난해 10월, 12억 3000만원에 팔렸다.
 
박한별은 지난 2009년, 유진스엘 165㎡ 한 채를 11억 1400만 원에 분양받았다. 최근 거래와 비교하면 그간 집값이 1억 1600만원이 오른 것. 이 주택형은 침실 4개와 드레스룸 1개, 욕실 2개 등을 포함한다.
 
한편, 배우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지금의 남편 유인석과 결혼 소식을 알리며 당시 임신 4개월이라며 혼전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출산 2년 만인 지난 2월,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복귀 소식을 알렸으나 남편 유인석이 ‘버닝썬’ 사태와 연루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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