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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장릉 지역콘텐츠 상설 공연···마을예술단 공연&마리오네트 퍼포먼스

  • 2019-05-16 10:28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군, 유네스토 지정 장릉(조선 6대 단종 릉)에서 도깨비와 떠나는 여행 진행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장릉에서 ‘5월 매주 토요일’ 관내 예술 단체들의 공연과 단종 마리오네트 포토존 및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월군, 영월문화재단이 주최하며, 영월예술인들이 마을예술단이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이에 지난 11일 마을예술단으로는 영월 손지연무용단과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연합회의 공연이 오전 11시, 오후 2시 ‘영월이야기 단종의 꿈’ 그리고 ‘김삿갓 이야기’ 를 주제로 각각 30분씩 진행됐다.

또 공연과 함께 마리오네트 퍼포먼스를 통해 포토존을 제공해 많은 관광객의 관심을 끌어 상설공연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영월군 대표 관광지인 장릉과 청령포의 활성화를 위한 관람객의 볼거리와 영월 고유 콘텐츠의 상설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공연은 5월 매주 토요일 운영을 계획으로 5월 18일, 25일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한편 이번 장릉의 마을예술단 공연의 성공적인 진행으로 인해 상설공연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역콘텐츠의 활성화를 위해 올 하반기 장릉 도깨비놀이 상설공연을 시범 진행하고 내년부터 마을예술단과 장릉도깨비놀이 공연을 상설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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