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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경찰서,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 등···지역치안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 2019-05-16 11:09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경찰서, 지역치안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모습.(사진제공=영월경찰서)

강원 영월경찰서는 16일 최명서 영월군수,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 신성철 경찰서장, 정상은 영월교육장, 이기중 영월소방서장, 연성흠 농협영월군지부장, 유재근 영월군번영회장, 엄기만 영월군이장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마루 회의실에서 지역치안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영월경찰서 주요 추진활동 및 안전한 영월구현을 위한 스마트 보안등 설치,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시행, 보이스 피싱범죄 총력 대응 및 예방홍보활동 강화에 대해 집중 논의하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영월군 지역치안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주민의 생활안전을 높이고 기관·단체등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바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는 오는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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