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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지욱 눈물" 송종국, 두번째 결혼 실패.. 불륜녀가 박연수(박잎선)과의 이혼 사유? 축구클럽 근황 공개

  • 2019-05-16 11:33
  • 아시아뉴스통신=정지나 기자
▲송종국 박잎선은 2006년 결혼했다(출처=송종국 인스타그램)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전 아내 박연수가 송종국과의 이혼 후 송지아와 송지욱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회자도고 있다. 송종국의 전 아내 박연수는 박잎선에서 이름을 개명했다. 


송종국의 전 아내 박연수는 지난 tvN '둥지탈출3'에서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도 자신의 이름으로 힘들어 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연수는 “가장 힘들었던 건 이혼이다. 제가 힘든 것보다 지아, 지욱이가 힘들어했다. 아빠와 딸이 손잡고 가는 것만 보면 지아가 하염없이 울었다”고 이야기했다. 송지아의 나이는 13살이며 송지욱의 나이는 12살이다.

송종국과 박잎선(박연수)은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9년 만인 지난 2015년에 이혼했다. 송종국과 박잎선은 만난 지 한 달 여만에 동거를 하고 혼전임신으로 초스피드 결혼을 하면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송종국은 박잎선과는 두 번째 결혼이었다. 송종국은 지난 2003년 6월 첫 번째 부인과 결혼했으나 2005년 5월에 이혼했다. 

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에 '내연녀가 있었다',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루머까지 돌았다. 이에 송종국은 강경 대응을 할 것이라고 나섰다. 

 
▲송종국 축구클럽 모습(사진=ⓒ송종국축구교실)



현재 송종국은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송종국 축구교실'이라는 축구클럽을 통해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송종국 축구클럽은 실내와 실외에 맞춤 설계 축구장이 있으며 유치부부터 초등부, 취미반, 일반부까지다양한 연령층이 다니고 있다. 송종국 축구클럽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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