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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해상 안전

  • 2019-05-16 11:42
  • 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3리 봉수항에 설치된 '구명환' 보관설비가 부러진 채 방치되고 있다. 구명환 설비는 울진군과 울진해양경찰서가 포구에서 작업하는 어업인들과 바다낚시객 등 관광객들의 해상 안전사고로부터 긴급 대응키 위해 구비해 놓은 안전장비이다. 봉수항은 최근 자연산 미역 채취와 해삼, 전복 등 해산물 수확을 위해 해녀와 어촌계원 등 어로작업이 왕성하게 펼쳐지는 곳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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