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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강소기업에 5곳 선정

선정기업은 특허출원·시제품 제작·해외마케팅 등 4년 동안 지원

  • 2019-05-16 15:38
  • 아시아뉴스통신=정완영 기자
대전시청로고./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대전시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의 지원기업 5개社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 압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지역의 우수한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수출 선도기업(수출액 1000만불 이상)으로 육성한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기업은 ㈜제이오텍, ㈜셀바스헬스케어,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스페이스솔루션, 위월드㈜로 평균 수출액과 매출액이 각각 60억원, 150억원 이상이며, R&D 투자율이 9% 이상인 연구개발 중심의 수출기업들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4년 동안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역자율지원프로그램 및 해외마케팅 지원 부문에서 기업당 최대 2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들 5개 회사는 오는 17일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게 된다.
 
지난 2014년부터 35개 지역 기업체를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지정해 지원해왔고, 이 중 원텍㈜, ㈜위드텍, ㈜제이오텍 등 8개 업체는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됐다.
 
이홍석 과학산업과장은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경제 성장을 주도하여 수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수출 선도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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